마을어르신들과 청년사회복지사가 함께하는 "우리도 그림책"
3월 4일부터 청년사회복지사 4명과 마을어르신들 4명이
매주 목요일마다 함께 모여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
다들 잊어버리신거 아니죠?
어르신들과 그림책을 만들어나간지 벌써
8주차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어르신들의 그림 실력은 눈에 띄게
향상되었고 스스로 그림책에 쓰고 싶은
내용을 구성하고 그에 맞는 장면을
기획하였습니다.
그림도 어렵고 글도 어렵고 다 어렵다고
못하겠다고 하시던 어르신들은
이젠 집에서 직접 그림도 그려오시고 하시고 싶은
얘기도 공책에 써서 가지고 옵니다.
저희가 숙제를 낸 것도 아닌데 말이죠^^
앞으로 8주차가 더 남아있는데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기대가 됩니다.
다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문의 : 마을이음팀 이하은복지사(청년사회복지사)
복지관이야기
[우리도 그림책] 어디까지 진행이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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