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동 마을관리소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원인동 내 독거 어르신들의 안전 확인을 위한
'인터폰 및 대문 자동개폐기 설치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원인동은 구도심 지역으로
원인동 주택 대부분이 세월의 흐름의 따라 낙후되어 초인종이 고장 난
집들이 많아 가정방문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마을관리소는 이런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접수하여
지역사회통합돌봄과 협력하여 인터폰을 설치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해 외부와 단절되었던 어르신들에게 원활한
의사소통과 집 안에서 외부를 볼 수 있게 안전성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주민에게는 대문 자동개폐기도 추가로
설치해드려 집 안에서 문을 열 수 있게 해드렸습니다.
한 어르신은 "대문을 두드려도 듣지 못해 문을 열어주지 못하던
일이 많았는데 너무 편해졌어. 이런 것이 세상에 있는지 몰랐는데
설치해줘서 고마워"라며 감사 인사를 전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주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
[문의 : 마을이음팀 이하은사회복지사]
복지관이야기
[원인동 마을관리소] 인터폰은 사랑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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