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5.18. 지역사회통합돌봄 중간보고, 사례발표회
지난 화요일, 원주시청 다목적홀에서 지역사회통합돌봄 사례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2020년 6월부터 원주시는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을 진행하며,
복지,의료 기관과 연계하여 노인 대상 돌봄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 날은 사회복지시설, 기관 종사자 등 통합돌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 원주종합사회복지관, 명륜종합사회복지관,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 원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사업 추진한 5개 기관이 중간보고 및 사례 발표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은 사례발표를 하면서
지역사회통합돌봄이 추진된 배경과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고,
핵심은 노인이 지역사회에서 돌봄을 이어나갈 수 있는 방법.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마을 공동체에 대해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사각지대 없이 많은 노인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민.관의 소통과 정보 공유를 강조하며
'원주형 커뮤니티케어 플랫폼 구축'이 필요하다는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은 7월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복지관도 그동안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커뮤니티케어를 위한
사업에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수진, 최유진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