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동 친환경 청년 공유주택 '가치채움'
지역주민과 함께 6월 첫 번째 플로깅을 진행했습니다!
*플로깅(plogging)이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인 스웨덴어 plocka upp과
영어단어 jogging(조깅)의 합성어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말합니다!
오늘 아침에 비가 내렸지만!
지역주민분과 명륜동, 원인동 곳곳을 돌며
이야기도 나누고, 쓰레기를 주웠습니다 : )
약 한 시간 정도 활동했는데 체감은 15분 걸은 것 같아요!
그만큼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걷는 것이 재밌었고 보랍찼답니다 : )
예쁜 꽃들, 나무 그리고 운치있는 원인동.
눈도 호강 몸도 건강 마음도 단단해지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매주 화요일 오전 7:30 - 8:30 까지 활동하는 원인동 플로깅!
'나도 한번 해볼까?' 생각하셨다면
주저없이 연락주세요!
항상 기다립니다 : )
● 마을이음팀 민순기 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