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약자 지원사업 어울림커뮤니티에서는 '우리가 만드는 밥상'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중앙 미로시장 2층의 미로주방에서 참여자들이 직접 요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60대 전후의 독거 남성들은 혼자 살면서 습득한 요리 실력이 아주 뛰어납니다.
'우리가 만드는 밥상'은 참여자들의 이러한 강점을 활용하여 직접 반찬을 만들고
만들어진 반찬을 거동이 어려운 다른 참여자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만드는 참여자도 받는 참여자도 모두가 만족하는 사회통합 PG '우리가 만드는 밥상'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마을보듬팀] 윤수진, 장현우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