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15일 비가 오락가락하던 목요일
갑작스런 소나기로 뒤숭숭했던 원인동에서
저녁 7시에 '돗자리 영화제'가 펼쳐졌습니다!
원인동 마을관리소는 2021년 개소 2주년을 맞이하여
지역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고자
'원인동 돗자리 영화제'를 하였습니다.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와 코로나 격상으로 인해
걱정이 많았지만 오후 4시경 걱정했던
소나기는 저 멀리 사라지고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무탈히 행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유모차에 아이를 태우고 온 가족, 커플, 친구,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별의 주민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날씨가 더워 행사 중간에 차단기가 자꾸 내려서
저희 민순기 사회복지사 선생님께서는
미니 선풍기를 가지고 한 곳에 서서 열을 식혀주셨습니다.
또한 원인동 자율방범대분들이 원인동의 안전을 위하여
7명이 출동해주셨습니다.
우리 마을관리소 활동가분들은 무더위와 싸우며
주민들에게 팝콘을 나눠주기 위해 열심히 팝콘을
튀겨주셨답니다~:)
행사를 위해 고생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원인동 마을관리소 개소 2주년 행사에 함께 해주신
원주시청, 국민건강보험공단, 원인동행정복지센터, 원인동 주민, 원주 시민분들!!!
함께 해주신 귀한 발걸음과 소중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마을을 소중히 여기며 더 많은 주민들과 서로 돌보는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변함없이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
2021년 7월 15일 원인동 마을관리소
[문의 : 이하은 복지사 033-744-4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