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오전,
복지관에 반가운 손님이 방문하셨습니다.
바로 지난번 해피빈 모금&복지관 후원으로 전동스쿠터를 지원받으신 박00 어르신의 방문이었습니다.
복지관에서 박00 어르신의 집은 10분 정도의 거리이지만, 오지 못했던 어르신은
꼭 한번 본인의 힘으로 복지관을 방문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아직 운전이 서툴지만, 많이 연습하고 있고,
조심히 다니겠다며, 반갑게 손을 흔들어주셨습니다.
여러 후원자들의 마음이 모여, 어르신의 꿈을 이루어드릴 수 있다는 것에
사회복지사는 또 한번 보람을 느낍니다.
"어르신!! 복지관에서 자주 만나요!!^^*"
윤수진, 장현우 사회복지사
복지관이야기
복지관에 온 반가운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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