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커뮤니티] 우리가 만드는 밥상
마을보듬팀 주거약자 지원사업 어울림커뮤니티에서는
매주 수요일 미로시장 2층 [미로주방]에서 남성 참여자 분들과 함께
‘우리가 만드는 밥상’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명절 분위기를 내보고자
9월 8일에는 함께 재료 손질을 하고, 도란도란 모여 앉아 맛있는 만두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고,
9월 15일에는 알록달록 예쁜 산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제는 프로그램 시작하면서 개개인 본인 위치로 가서 음식을 담당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내십니다.
‘우리가 만드는 밥상’ 활동으로 직접 만든 반찬들은
거동이 어려운 다른 참여자 분들께 전달됩니다.
음식을 만드는 참여자와 받는 참여자가 정성스런 음식으로 하나가 되는 연결 고리가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윤수진, 장현우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