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화요일
복지관에서는 주거 취약계층 자립지원 사업 '어울림커뮤니티'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어울림커뮤니티 사업으로 의뢰되는 참여자 중 정신질환이 있는 참여자가 여럿 있습니다.
그들을 만나며 정신질환으로 인해 주거 상실 및 고립된 삶 등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사례관리 개입 과정에서는 병원진료, 진단, 투약관리, 증상조절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에 정신건강 분야의 심층적 이해와 더불어 정신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같은 어려움을 공유하고 있는 단구동, 일산동, 학성동,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분들과
자살예방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 원주종합사회복지관 직원분들이 함께해주셨고
한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미영 교수님께서 알찬 강의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원주시의 복지 전문화를 위해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남은 4회기 교육도 함께 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마을보듬팀 : 윤수진, 최재연, 이혜림, 장현우 사회복지사)
복지관이야기
[어울림커뮤니티] 지역 내 사례관리자 정신건강 분야 역량강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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