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보듬팀 어울림커뮤니티’우리가 만드는 밥상‘은
매주 수요일 미로시장 2층 <미로주방>에서 만들어집니다.
10월 6일 함께 정성스러운 가정식을 준비했습니다.
남성 참여자들이 직접 요리사가 되어 재료 손질부터 뒷정리까지
자발적으로 참여자분들의 주도하에 음식이 준비됩니다.
우리가 만드는 밥상의 오늘의 메뉴는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비 오는 날 부침개는 어떨까요?”
“마늘 넣은 미역국도 맛있어요”
이야기 속에서 소소하게 만들어지는 밥상을 다른 참여자들에게 정성스럽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 메뉴가 기대되는 ’우리가 만드는 밥상‘입니다.
(작성자 : 마을보듬팀 박신영 실습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