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3일, 토요일 아침!
추운 날씨, 이른 아침부터 봉산동 일대에 많은 사람이 모였습니다!
바로 충정교회 분들께서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한 연탄나눔활동이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정말 많은 연령대의 분들이 모여 활동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모여주신 덕분에
봉산동에 거주하시는 12가정에 2,400장의 연탄이 모두 전달되었습니다!
따뜻한 마음 덕분인지 우중충했던 날씨도 맑은 하늘로 저희를 반겨주었습니다 :)
다치지 않고 무사히 활동 마쳐주시고,
매년 따뜻한 사랑, 따뜻한 온기를 나눠주시는 충정교회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 박희경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