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7일 토요일 오전,
연탄특공대이신 정기봉사자분들과 함께 연탄나눔활동 진행했습니다.
벌써 오래하신분들은 2년 넘게 함께해주셨는데요?
이젠 담당자보다도 연탄을 잘 아십니다.(담당자가 더 많이 알아야하는데 말이죠)
오늘은 봉산동입니다!
우물이 있던 마을 우물시장길.
연탄이 꼭 필요한 분들께 연탄 잘 전달하고 왔습니다.
후원물품 차 가득 채우시고 가까운 제천에서 오신 부녀분,
주말에도 근무를 하셔서 휴가를 내고 오신 멋진 남성분,
대학교 원서를 냈다며 고1때부터 함께했던 귀여운 남학생,
담당자와 함께 공부했던 사회복지학과 동생들,
항상 응원해주시는 영지님 은화님, 그 밖에도 무척 멋진 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원주는 따뜻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저희와 함께 원주를 더 뜨겁게 달굴 분들이 계시다면
(담당자는 솔직히 원주를 뜨겁게 태워버리고 싶답니다.)
복지관으로 언제든지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