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9 (수)
조용한 복지관에 봄 새싹처럼 산뜻한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바로 김민성 가족 후원자분들이 방문해주셨는데요, 작지만 소중한 용돈을 차곡차곡 모아서 따뜻한 마음으로
연탄 600장을 후원해주었습니다!
복지관을 들어서면서도, 나서면서도 씩씩하게 인사하는 모습 덕분에 복지관도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가득 찼습니다,
보내주신 연탄은 600장이지만, 그 값어치는 600만장 이상을 하지 않을까요~?
따뜻한 마음은 소중히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
다시 한번 후원해주신 가족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