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은 보건복지부 취약 노인 보호 사업 공모전
프로그램 부문에서 최우수상과 함께 상금 700만 원을 받았다.
허기복 관장은 "앞으로도 내가 살던 마을에서 행복하게 노후를 지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는 돌봄 서비스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원주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어르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틈새 없는 돌봄! 학습을 더 하다'를 주제로 인지 기능 강화 교육과
소셜 로봇 '효돌'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울감 해소 및 치매 예방에 힘쓴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소셜 로봇 효돌과 SM20 '보듬이'를 활용한 24시간 비대면으로
안전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코로나19에 따른 돌봄 공백을 최소화했다.
허기복 관장은 "앞으로도 내가 살던 마을에서 행복하게 노후를 지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는 돌봄 서비스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