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개소했던
"단구동 마을관리소" 기억하시나요?
마을관리소에서는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공간으로 꽃 피우기 위해
12월부터 2월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많은 이웃들에게
욕구조사를 실시하여 욕구조사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보고서 결과를 통해
주민들이 사랑방처럼 자주 드나들 수 있는 행복이 피어나는 공감이 될 수 있도록
단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을활동가들이 열심히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복지관이야기
[단구마관]지역주민 욕구조사 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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