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삼천교회 사랑나눔선교팀에서 따뜻한 콩설기를 준비하셨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항상 참여하시던 정기 봉사 참여가 중단됐지만
두구 두구 두구!!!
드디어 오늘부터 매주 수요일 정기 봉사로 사랑을 실천하러 오셨습니다.
봉사와 함께 준비해주신 콩설기는
경로식당 어르신들의 맛있는 점심 식사로 준비된 갈비탕의 허전한 반찬 수를 더해
더욱 푸짐하게 준비해 주었습니다.
늘 지역 사회은 낮은 곳을 찾아 선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사랑나눔선교팀분들께
다시금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 후원담당자 안주희 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