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어르신들과 사회복지사가 함께 만드는
" 나는 행복한 그림책 작가 " 우리도 그림책2기가 벌써 중반을 달려
18회차중 12회차를 맞췄습니다
서서히 그림책 완성도가 되어가는 과정이 재미있고 신기하며
어르신들의 처음 힘들었던 시간은 지나고 재미있어하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열심히 하는
모습들이 기특하고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지난 시간에는 그림그리는 어르신들 모습도 촬영하였습니다~
앞으로 남은 회차 잘준비하고 잘 마무리해서 좋은 그림책이 나오길
응원합니다~
담당 사회복지사 김태은
복지관이야기
우리도 그림책 2기 * 중반을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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