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배움터와 연계하여,
8월부터 9월 까지 디지털 체험존을 통해
이웃들과 함께 키오스크는 물론 다양한 디지털 기기 들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하였는데요.
10월 부터는 체험존이 아닌,
시니어인턴과 함께 하는 "디지털 헬프ZONE'운영으로
복지관을 이용하는 주민들과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기능과 앱 사용 안내 등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시니어 인턴은 디지털배움터 교육을 받고
본인이 배운 내용을
스마트폰에 어려움을 갖고 있는
비슷한 또래에게 배움을 전하고 싶다고 뜻을 밝혀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이용 가능한 "디지털 헬프ZONE'!
많은 이용과 관심부탁드립니다.
[복지사업팀 최재연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