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프존 시니어인턴 선생님이 어르신들이 교육용 키오스크를 너무 어려워 하시는 것을 보고 두 팔 걷고 나섰습니다.
키오스크를 어려워하셨던 시니어인턴도 디지털배움터에서 키오스크를 배우셨고, 이를 나누기 위해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실제 키오스크 체험을 직접 준비를 하셨는데요.
키오스크 체험을 희망하는 어르신들과 함께 카페에 방문하여 음료를 주문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은 연습을 많이 했어도 교육용 앱과, 실제 주문이 너무나 다르다며 긴장도 하시고
무인 점포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는데, 이번을 계기로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이를 직접 준비하신 시니어인턴도 말은 못했지만 혹시 틀릴까봐 어제 미리 와서 연습도 했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해주셔서 너무 좋고, 헬프존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너무 뿌듯하다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