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미디어 인문학 특강」 첫번째 시간
"나와 내이웃의 이야기, 지역신문 리터러시"란 주제로
원주투데이신문사 오원집 대표님과 함께
복지관 강당에서 진행된 디지털 미디어 인문학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고,
코로나로 디지털 미디어에 가까이하고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건강한 미디어를 접근과 지역의 사랑방을 꿈꾸는 원주투데이 신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열정적인 강연을 진행해 주시고,
강사님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호응해 주신 참여자분들이 함께하는 시간이 오늘이었습니다.
다음주 10월 09일 오전 10시30분에는
「디지털 미디어 인문학 특강」 두번째 시간
"뉴미니디어시대의 스마트 디지털 시너어와 지역방송"이란 주제로
원주MBC 아나운서부장님 특강이 진행됩니다.
지역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복지관이야기
[문화학당] 디지털 미디어 인문학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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