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지관에 아주 어여쁜 후원천사께서 방문하셨습니다.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신*아 학생과 아버님이셨고요,
이번에 받은 원주시 긴급재난지원금은
"나보다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하고 싶어요" 라고 본인의 의사를 밝혀
아버님과 함께 기관을 방문하셨습니다.
손으로 꼭꼭 눌러 써 주신 글과 함께 전해 주신 후원금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습니다.
오늘 복지관에 아주 어여쁜 후원천사께서 방문하셨습니다.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신*아 학생과 아버님이셨고요,
이번에 받은 원주시 긴급재난지원금은
"나보다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하고 싶어요" 라고 본인의 의사를 밝혀
아버님과 함께 기관을 방문하셨습니다.
손으로 꼭꼭 눌러 써 주신 글과 함께 전해 주신 후원금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