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로식당 급식으로 오곡밥이 준비되었습니다.
며칠전에 오늘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하신 박명자 후원자님의 요청에 따라
어르신들에게 영양만점 오곡밥을 준비했습니다.
올해 거둔 맛있는 잡곡들과
정성스럽게 한 장, 한 장 구운 김이 더해진 오늘 경로식당 급식은
어르신들께서도 너무나 만족스러워 하셨습니다.
밥상공동체복지관의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매일 따뜻한 국과 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로식당으로 보내주신 후원물품은
모두 경로식당의 식단의 부식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복지관이야기
[후원]후원해 주신 잡곡은 오곡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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