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조금씩 풀리고 있다고 하지만,
언덕 위에 있는 집, 골목은 아직 얼음이 남아있고, 춥습니다.
오늘 원주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에서 오셔서
따뜻한 연탄나눔활동을 함께해주셨는요.
이번 겨울에는 특히나 더 추운 날씨로
난방 걱정이 많은 지역주민을 위해
후원과 봉사로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주셨습니다.
겨울이 지나가고 있지만, 4월까지 연탄을 사용하시는 가구는 많습니다.
원주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늦겨울, 에너지취약가구가 잊혀지지 않도록
매년 2,3월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겠다고 해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