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21일,
오늘의 '슬기로운 방학 보내기' 활동은 석고 방향제 만들기입니다 !
아이들은 친구들을 반겨주기 위해 밖에서 기다리기도 하였는데요 ~
5명이 모이자 마을관리소는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 찼습니다 !
본인이 원하는 모형과 향을 골라서 석고 방향제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직접 채색과 포장까지 !
채색하는 시간엔 모두가 집중하여 고요함이 맴돌았습니다.
완성품을 포장하면서
"이건 우리 엄마가 좋아하는 향이니깐 엄마 줘야지.",
"집에 가자마자 방에 둘래요!"라고 말하는 아이들,
이번 활동도 아주 재밌었나 봅니다 !
활동이 끝나고 점심을 먹은 후엔 마을관리소를 자유롭게 이용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책도 읽고 보드게임도 하고 글라스 데코도 하고 !
마을관리소를 제대로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 보이시나요 ?
내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을관리소는 열심히 준비해놓겠습니다 !
소중한 강의로 함께해 주신 제니헤나 임보람 강사님 감사드립니다.
담당 : 지역복지팀 이지현 사회복지사
복지관이야기
[단구동마을관리소] '슬기로운 방학 보내기' 석고 방향제 만들기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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