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한글교실에서는 글자비교하여 읽고쓰기를 배웠습니다!
그리고 봄을 가득느낄 수 있는 미술프로그램도 병행되었는데요~
개인의 취향을 담은 예쁜색으로 색을 칠하며 두런두런 이야기도 나누고
본인의 이름까지 작성해보았답니다!
어르신들만의 색을 담은 튤립꽃으로 오늘 한글교실이 더 화사해진것같지않나요?^^
복지관이야기
[교육문화] 한글교실에 피어난 예쁜 꽃구경하세요 :)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