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구동 마을관리소에서는
4월부터 "웰에이징"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웰에이징이란, 건강하고 밝은 노후를 보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름에 걸맞게 프로그램 시간엔 마을관리소는
밝은 웃음 소리로 가득찹니다 !
지나온 과거들을 떠올리며 추억을 회상하고,
앞으로의 행복한 미래를 그리며
눈물을 흘리기도, 미소를 짓기도 합니다.
어르신들은 "이렇게 마을관리소에서 만난 것도 인연이다.",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음에 감사하다. 앞으로의 삶에 함께하자."라고 말하며
이번 프로그램에서 만난 주민들과
프로그램이 아닌 날에도 마을관리소에 모여 담소를 나누고 있습니다.
마을 안에서 만나서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
담당 : 이지현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