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벌써 우리도 그림책 3기가 네 번째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수업 시간보다 항상 일찍 도착하시는 우리 어르신들은 삼삼오오 모이셔서
서로의 숙제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오늘은 어떻게 그릴까 고민합니다.
쌍둥이 이야기로 그림책을 그리시는 '안민경'어르신께서는
집에서 숙제로 쌍둥이들 그림을 그려오셨습니다.
우리도 그림책 3기 수업 시작 전에는 항상 매시간 그림책을 읽는데요.
오늘은 '만희네집' 그림책을 읽으며 그림책의 구성과 그림체에 대해 관찰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시간에는 그림책을 어떤 내용으로 구성하고, 어떤 장면을 그릴 건지 스토리보드를 구상했는데요.
한 장면 한 장면 어르신들의 재밌는 이야기가 담긴 스토리보드가 완성되었습니다.
장면의 작은 디테일과 채색 구성까지 매번 세심하게 작업하시는 우리 어르신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도그림책 담당: 박민주사회복지사(033-766-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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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그림책 3기]우리도 그림책:네번째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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