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2(토)
아침 일찍부터 봉산동은 북적북적거렸습니다.
오늘은 제일감리교회에서 연탄나눔활동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들과 함께 60명이 모여
총 7가구, 1,000장 나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가파른 언덕은 지게로, 가까운 곳은 손에서 손으로 릴레이로!
아이들도 연탄 2장씩, 서로 더 많이 연탄을 나르겠다며 씩씩하게
지게로 옮기는 모습이 너무너무 예쁘고 든든했습니다.
순식간에 1,000장 나눔활동을 끝낸 제일감리교회분들
마지막 지게정리까지 도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우리 내년에도 연탄나눔활동 하러 꼭 와주세요~♥
[복지사업팀 이은지 사회복지사]
복지관이야기
12/02(토) 제일감리교회에 함께 하는 연탄나눔 활동♥
후원ㆍ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