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1일
특별한 사연을 가지고 오신 두 분을 소개하겠습니다
10살 때부터 저희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연탄나눔활동과 무료급식 경로식당 배식 봉사활동으로
섬겨주신 귀한 후원자이신 강현아, 강현경님 이십니다
후원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마음이 그대로 이어져
새로운 꼬마 후원자 안현주, 안현준, 전봄님의
저금통 후원으로 그 아름다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간식을 사 먹을 동전을 작은 손으로 하나 씩 저금통에
저금해서 후원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신
꼬마 후원자 안현주, 안현준, 전봄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 후원은 특별하게 후원자의 자녀분들이
새로운 후원자로 자리 잡게 된 의미 있는 시간인 만큼
저희 복지관 또한 사회 공헌과 후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후원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감사합니다!
[복지사업팀 최재영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