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6일(화)
원인동 마을관리소에서는
마을 주민들의 기억을 되살리는 퍼즐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복지관에서 열심히
실습을 하고 있는 '실습생'이 진행을 하였습니다.
총 2회기로 진행이 되는데
첫 번째 시간에는
백지 퍼즐 위에 주민들이 그리고 싶은
추억이 가득한 그림을 직접 그려보았습니다.
주민들은 '오랜만에 펜을 잡아서 새롭다."라고 계속해서
이런 프로그램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두 번째 시간에는 주민들이 직접 만든 퍼즐을
서로 바꿔가며 맞추기를 해본다고 하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
[담당 : 이하은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