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계 실습생입니다^^
실습을 시작한 지 한 달이 지나갔습니다.
길게만 느껴졌던 실습이
1월의 바람처럼 빠르게 지나간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번 주는 ‘최종평가회’ 준비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분주히 노력했습니다.
한 달이라는 소중한 시간 동안
많은 것을 알려주신 사회복지사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경험을 토대로 많은 것을 배우며 경험했으며,
앞으로 더 멋진 사회복지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