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12일
원인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원인동마을관리소가 알록달록 컵과일을 들고 찾아갔습니다.
아삭한 겉절이, 파릇한 시금치무침, 모듬전, 떡까지
마을주민에게 전달할 반찬을 만들기 위해
많은 분들이 모여계셨습니다.
컵과일은 반찬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으로인해
평소 균형 잡힌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원인동 주민에게 제철과일을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원인동새마을부녀회는 탄소중립을 위해
주민들에게 비닐봉투에 반찬을 전달하지 않고
보자기를 활용하여 전달드리고 있습니다.
집에 사용하지 않는 보자기가 있다면
'원인동마을관리소'에 전달 부탁드립니다 :-)
[담당 : 이하은 사회복지사]
복지관이야기
[원인동마을관리소] 알록달록 반찬 나눔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