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9일(토) 오후,
‘작은가족’이 올해도 어김없이 태장동 일대에서 연탄나눔활동을 진행했습니다.
11년째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며, 연탄을 전하는 따뜻한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밝은 얼굴로 연탄을 나르며 “내년에는 더 많은 연탄을 들고 다시 오겠다”고 다짐해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매년 변함없는 마음으로 이웃을 생각해주시는 작은가족 구성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후위기전담팀]
2025년 11월 29일(토) 오후,
‘작은가족’이 올해도 어김없이 태장동 일대에서 연탄나눔활동을 진행했습니다.
11년째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며, 연탄을 전하는 따뜻한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밝은 얼굴로 연탄을 나르며 “내년에는 더 많은 연탄을 들고 다시 오겠다”고 다짐해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매년 변함없는 마음으로 이웃을 생각해주시는 작은가족 구성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후위기전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