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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에 전해진 따뜻한 나눔♥
작성자 ㅣ 관리자
2025-12-08
조회수 ㅣ 206

원주시 권아름 시의원의 자녀 성율·성준 어린이 두 명이
어르신들을 위해 각각 1,004장씩 정성껏 용돈을 모아 후원했습니다.

 

아이들이 전한 이 따뜻한 마음에
복지관 어르신들도 고마움과 응원의 뜻을 담아
직접 만든 ‘미니 목도리’ 선물을 손수 건네며 화답했습니다.

 

작은 손이 모은 큰 사랑,
그리고 그 사랑을 다시 품어 안아주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세대가 서로를 돌보는 아름다운 장면이 완성되었습니다.

 

성율·성준 어린이의 순수한 나눔은
원주를 넘어 대한민국 곳곳에서
365일 이웃을 살피는 마음이 확산되는 시대정신의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은
이 귀한 상호나눔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더 많은 이웃들이 서로를 돌보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