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7일,
'원주함께하는교회'와 연탄나눔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폭설과 강풍이 예고되고 이동하는 순간까지 눈과 비가 섞여 내리는 매서운 날씨로 걱정이 많았지만
연탄활동을 시작하고 끝내는 시간동안 거짓말처럼 해가 반짝 솓았습니다.
원주함께하는교회와 소중하고 기적같은 순간, 봉산동 4가구에 총1,000장의 연탄을 전달했습니다.
즐겁고 화기애애하게 활동에 임해주신 '원주함께하는교회'에 다시 한 번 감사인사 전합니다.
2025년 12월 27일,
'원주함께하는교회'와 연탄나눔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폭설과 강풍이 예고되고 이동하는 순간까지 눈과 비가 섞여 내리는 매서운 날씨로 걱정이 많았지만
연탄활동을 시작하고 끝내는 시간동안 거짓말처럼 해가 반짝 솓았습니다.
원주함께하는교회와 소중하고 기적같은 순간, 봉산동 4가구에 총1,000장의 연탄을 전달했습니다.
즐겁고 화기애애하게 활동에 임해주신 '원주함께하는교회'에 다시 한 번 감사인사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