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7일
스마트사회적처방 사업과 관련하여
대만 의사회, 건강도시연맹, 복지 관계자가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번 방문에는 원주시에서는
연세글로벌헬스센터 남은우 교수와 연구진, 원주시의사회 회장, 베스트이내과 원장,
그리고 밥상공동체복지재단 허기복 대표이사가 함께 참여하여
의료·복지 연계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사회적처방 사업에 대해 함께 살펴보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날은 재단과 복지관 소개를 시작으로,
스마트복지의 방향성과 스마트사회적처방 사업의 추진 배경 및 운영 내용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지역사회 내 의료와 복지가 어떻게 연계되고 있는지,
실제 사업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며 상호 이해를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이어 한국과 대만의 복지 제도와 지역 기반 의료·복지 협력 방식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알아가는 교류의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 속에서의 고민과 실천 사례를 나누며
국제적 관점에서 사회적처방의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복지관의 사업과 가치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만남이 앞으로 스마트사회적처방을 비롯한
지역 기반 의료·복지 협력의 긍정적인 확장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스마트사회적처방] 박예림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