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23.(월)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에 특별한 후원품이 도착했습니다.
사제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청년농부 내외분이
직접 재배한 얼갈이 배추 18봉지를 기부해주셨는데요,
첫 농업을 개시한 후, 앞으로 본격적인 납품을 앞두고 있음에도,
첫 결실만큼은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두 분이 무농약으로 정성껏 키운 첫 수확물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는 후원이 되었답니다.
전해주신 얼갈이 배추는 무료경로식당에서 소중히 사용하여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식사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귀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청년 농부 부부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활동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