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한국인삼공사의 후원을 통해 주민 참여 가드닝 프로그램 ‘그린일기’를 다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참여자 어르신들이 직접 채소 모종을 고르고 심으며, 물주기와 관리 활동까지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식물을 키우는 즐거움과 일상 속 활력을 나누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직접 심어보는 건 처음인데 너무 재미있고, 식물이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좋겠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참여자들은 활동 후 ‘세줄일기’를 작성하며 하루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식물이 자라나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며 참여자들의 마음도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정서적 안정과 주민 간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관계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 참여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지역연대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