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후위기 인식교육이 6월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도 원주환경꼬마수호단(8개 국공립어린이집) 어린이들을 만나 환경과 기후위기, 그리고 기후위기로 인해 더 큰 어려움을 겪는 기후위기 취약가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올해는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함께 협력하여 태양열 에너지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종이로봇 '뱅글이'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직접 만든 뱅글이가 햇빛을 받아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습을 보며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6월 한 달간 8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앞으로도 원주시 내 다양한 어린이집을 찾아가 기후위기와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미래세대가 환경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지역연대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