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돌봄] 혹서기에도 스마트하게, 어르신의 안전을 살핍니다!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ICT 기반 돌봄기기 '보듬이'와 '효돌이'를 활용하여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스마트돌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무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보듬이를 활용한 혹서기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보듬이는 어르신 가정의 실내 온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폭염으로 인한 위험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실내 온도가 높게 유지되거나 이상 징후가 확인될 경우에는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가 유선 연락 또는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혹서기 대응 물품 지원이나 돌봄서비스를 연계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효돌이는 복약 알림, 체조, 노래, 퀴즈, 말벗 기능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기적인 대화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고, 약 복용과 일상생활을 자연스럽게 챙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스마트돌봄은 단순히 기기를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며, 일상 속 안전과 정서적 돌봄까지 함께 이어가는 서비스입니다.
앞으로도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은 스마트돌봄을 통해 계절 변화와 다양한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일상을 함께 지켜가겠습니다!
[스마트돌봄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