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복지관을 방문하시는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며 얼음물 200병을 나누어 드렸습니다.
또한 더위를 식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복지관에서 직접 제작한 친환경 종이부채도 필요한 분들께 함께 전달했습니다.
기후위기로 폭염이 일상이 되어가는 요즘, 작은 시원함이 큰 안전이 될 수 있습니다.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속되는 무더위에 대비하여 얼음물과 부채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지원하며, 어르신과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지역연대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