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야기
청소년인형극동아리 공연활동(명일어린이집, 평원초등학교)
기타
11월 12일 오전^^
일찍부터 일어나 선배들의 수능대박!을 응원하고
1,2학년 청소년인형극동아리 부원들이 복지관에 모였습니다.
오늘은 10:30분에 명일어린이집과 14:20분에 평원초등학교 아동들을 대상으로
공연이 진행되는 날이라~ 아침부터 분주하고
설레는 마음을 감출수 없었습니다^^
무대를 설치하고,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포장한 후!
계속되는 연습과 동작훈련!!!!!!!
쌀쌀한 가을날씨속에서도 땀이날정도로 열정적인 연습이 진행되었습니다^^
드디어 시작된 공연~~~^^
명일어린이집 6세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혹부리영감과 도깨비가 나올때마다 꺄르르~~~~재미있게 공연을 관람하고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바르고 고운 우리말로 편지를 전하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예쁜말을 사용한 어린이친구들을 위해 착한 혹부리영감이 준비한
선물도 받았답니다~~~~~~~^^
다음으로 진행된 평원초등학교에서는 70여명의 1~3학년친구들을 대상으로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시끌시끌하던 공연장이 인형의 등장과 함께 일순간 조용!!^^해졌답니다~^^
인형의 모습과 말투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인형극을 관람해준
우리어린친구들의 진지한 모습이 너무~귀여웠답니다^^
공연이 끝난 후, 예쁜색지에 바르고 고운 우리말을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예쁘게 편지로 적어 나쁜 혹부리영감 혹에 넣어주고
멋진 선물도 받았습니다^^
청소년인형극동아리 '손짓행복'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을 대상으로 바르고 고운 우리말 언어순화에 앞장서
멋진 인형극 공연을 계속~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손짓행복' 친구들 앞으로도! 파이팅^^
♣담당: 최승화 사회복지사(033-766-4933)♣
-바른말 고운말 언어순화를 위한 청소년 인형극 동아리는,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