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야기
홈플러스, 단계초등학교, 횡성초등학교와 함께하는 연탄나눔활동~^^
기타
12월 09일 수요일
모두가 다니지 않는 텅빈 골목, 아직날이 눈이 아직 녹지않은 추운 골목!!,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일법한 골목길...
오늘 이런 골목길을 웃음바다로 만들어줄 연탄천사들이 왔습니다.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따뜻한 선물을 전하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준 홈플러스직원들, 단계초등학교,
횡성초등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
어께에 연탄을 4장씩 짊어지고 좁은 골목을 지납니다. 연탄1장에 8시간 따뜻함이 담겨있다는 말을 듣고 홈플러스 직원들은 연탄 한장한장 소중하게 옮깁니다.
홈플러스 직원들의 따뜻한 할걸음 한걸음 마다 따뜻함이 묻어나오고 원주는 어느새 따뜻함으로 가득찹니다.
쌓여가는 연탄을 볼때마다 연탄봉사가 끝나간다 라는 말보다는 따뜻함으로 가득찼다고 말하고싶은 오늘...!!
이렇게 연탄을 옮기다보면 어느새 시커메진 얼굴, 서로 얼굴을 보며 웃는 모습이 개구쟁이 같지만 연탄나눔활동을 진행하는 동안에는 연탄이 깨질라 한장한장 소중히 옮기는 단계초등학교, 횡성초등학교 학생들^^
시간이 지날수록 쌓여지는 연탄과 우리들의 따뜻함 한가득~^^
오늘도 연탄나눔활동을 같이 진행해주신 홈플러스 직원들, 단계초등학교, 횡성초등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저희 밥상공동체는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 를 위하여 더욱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담당 : 임왕빈 사회복지사(033-766-4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