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야기
삼육초등학교 4학년, 애터미 와 함께하는 연탄나눔활동~!!
기타
12월 16일 수요일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더욱더 추워지는 12월....
오늘 추위를 따뜻함으로변화시켜줄 삼육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애터미 직원분들께서 연탄나눔활동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연탄 한장한장 보물처럼 생각하고 옮기는 모습이 얼마나 대견하고 멋있는지 모릅니다.
오늘처럼 바람이 불고 추워도..... 연탄을 옮긴 학생들은 이마에 땀방울이 송글송글.... 서로의 시커멓게된 얼굴을 보며 동네 구석구석 웃음꽃이 퍼져 나갑니다.
또한 오늘 애터미 직원분들은 수레에 연탄과 지게에 연탄 그리고 따뜻함을 가득담아 높은 언덕을 오르락 내리락...
몇번의 반복끝에 어느새 가득찬 연탄
오늘도 이렇게 많은 천사들과 연탄나눔활동을 진행을 하다보면 봉사자들에게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지 모릅니다.
항상 항상 항상 평일, 그리고 주말 나보다 우리 주변을 생각하는 봉사자들, 그리고 우리주변의 이웃들이 있기에
원주는 따뜻한 겨울의 반복입니다.^^
*담당 : 임왕빈 사회복지사(033-766-4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