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야기
치악중학교 학생들의 따뜻한 나눔^^
기타
1월 5일 화요일 오후^^
따스한 오후의 햇살과 함께
양손 가득히 "워머(목도리)"를 한아름 안고 복지관을 방문하였습니다^^
알록달록 예쁜 워머 100개를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서
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해 기부하러 온 것입니다^^
손뜨개질을 할 줄 아는 친구들이 다른 친구들의 스승이 되어^^
열심히 서로가 가르치고 배우며 따스한 목도리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기특하고 예쁜 마음이 목도리에 그대로 표현되어 선물이 더욱 예뻐 보이는 것 같습니다^^
기부받은 목도리는 먼저 잼있는일터 어르신들께 학생들이 직접 나누어드렸고
이후에,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 나누어 드릴 예정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 준 치악중학교 학생들에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