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야기
뜨거운 수강신청 현장!
기타
오늘 오전 10시부터 네 분의 실습생 선생님들과 함께
88청춘대학과 교육문화프로그램의 원서접수를 시작하였습니다.
접수가 시작되기 전부터 언제부터 접수하냐? 어디서 접수하냐? 하시는
어르신들의 관심과 참여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눈이 많이 내린 접수 첫째날인 오늘, 총 방문객의 약 3분의 1인 50여분께서
88청춘대학 및 한글, 휴대폰, 컴퓨터 등 교육문화프로그램에 접수를 해주셨습니다.
우리 복지관의 운영위원을 맡고 계시는 한 어르신께서는
다른 어르신들께 앞장 서서 나서서 프로그램과 접수를 홍보해 주시고 열심히 참여해 주셨답니다.
또, 실습생 선생님들의 친절한 안내와 접수로 원활한 수강신청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정원에 초과되어 제비뽑기를 하는 그 날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