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야기
2월 이미용서비스(컷트) 진행
기타
뚝 떨어진 기온으로 몸이 움추러드는 월요일 아침!
일찍부터 밥상어르신들은 삼삼오오 로비에 모이셔서 누군가를 기다리십니다.
그분은 바로 이미용봉사자들인데요^^
설연휴가 끝난 후 부쩍 부스스해진 머리를 깔끔하게 다듬고자 설연휴가 끝난 목요일부터
신청을 하고 오늘을 기다리셨습니다.
역시 우리 밥상어르신들답게 이미용 순서표도 차례차례 순서대로 발급받으신 후에 한분한분
4층 멋쟁이 방으로 이동하셨습니다.
봉사자 분들의 이미용서비스로 멋쟁이가 되신 우리 어르신들은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매달 정기적으로 잊지않고 어르신들께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해주시는 우리 봉사자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은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담당자 : 복지사업팀 홍은영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