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야기
2016년 '88청춘대학, 교육문화프로그램' 개강식, 강사간담회
기타
지난 월요일 11시, 88청춘대학 교육문화프로그램에 수강신청하신 어르신들과
앞으로 1년동안 수업을 진행해 주실 강사님을 모시고 개강식을 진행했습니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우리 복지관의 교장선생님이자 학장님이신 허기복 관장님의 입학 허가 선언,
학생 대표 어르신의 입학 선서문 낭독,
복지관의 운영위원이신 김대중 강원일보영서총지사장님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준비한 영상자료로 2015년 운영현황과 2016년 프로그램과 학칙을 안내해 드렸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서로 옆에 앉은 어르신들께 물어가며 경청해 주셨답니다.
다음은 관장님께서 개강식에 참석해 주신 강사님들께 강사위촉장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웃음치료 김동섭 선생님께 강사 대표로 소감 한 말씀을 부탁드렸더니
소감과 함께 즉석에서 웃음치료를 선보여 주셨습니다.
'된다 된다 된다 된다 된다~ 잘 된다!'
선생님의 선창에 강사님, 어르신들 모두 한 바탕 즐겁게 웃을 수 있었습니다.
개강식을 마치고 자리를 옮겨 회의실에서는 강사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강사간담회에서는 앞으로 1년 동안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과 함께
수강생 모집 홍보시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강사님들의 포부를 들려주셔서
어깨가 으쓱^^ 정말 든든했습니다.
개강식에 참석해 주신 강사님,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관장님 말씀처럼 이사도 가지 마시고,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셔서
12월 수료식 때 100% 모두 다 수료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문의사항 : 교육문화사업 담당 조현미 사회복지사 (033-766-4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