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배양을 위한 실무교육이 벌써 7번째를 맞았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지난 7주간 결석 한번 없이 꼬박 꼬박 열심히 하셨어요.
그 결과, 드디어 대망의 원고 쓰기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각자 하고 싶은 방송에 대한 소재도 결정하셨고
이제 방송을 위한 구체적인 훈련에 들어가셨답니다.
벌써 부터 스스로 알아서 원고를 작성해 오시는 분들이 계실만큼
그 열정과 도전 정신은 어디에 내놔도 빠지지 않으실 분들입니다.
5월 중순부터 시작될 시험방송에서 우리 청춘 라디오 아나운서분들의 열정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때를 기다려 주세요!!
담당자 : 복지사업팀 박은희 라디오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