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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청춘라디오방송국> 드디어 개국!!
작성자 ㅣ 관리자
2016-07-01
조회수 ㅣ 3478
올 초부터 차근차근 준비했던 BS청춘라디오방송국이 본격적인 개국을 위해 6월 30일 개국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최근 유행하는 보이는 라디오와 달리 밥상의 청춘라디오는 어르신들이 직접 대본을 작성해 방송을 하며 긴 세월 동안 터득하신 삶의 지혜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아리아리풍물패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된 개국식은 지난 5개월 동안 어르신들의 활동영상을 되돌아보며 참여하신 어르신들도, 봉사자들과 관계자분들도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이와 함께 원주MBC문화방송 사장님과 KBS사장님, CJ헬로비전 강원지역 총괄대표, 대한노인회원주시지회 회장님의 축하인사를 영상으로 보았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인해 참여하지 못 하셨지만.... “주향백리(酒香百里), 화향천리(花香千里), 인향만리(人香萬里)” ‘술향기는 백리를 가고, 꽃향기는 천리를 가고,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 따뜻하고 향기로운 삶을 살아오신 어르신들의 삶의 지혜와 정보가 BS청춘라디오를 통해 전파되기 바라는 최문순 도지사님의 축전은 우리 아나운서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라디오방송국이 생기기까지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신 김정희 시의원님께 감사패를 전달한 후엔 방송국을 이끌어갈 어르신 아나운서와 자원봉사자들의 소개와 라디오방송국의 운영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실 우리 라디오방송국 운영위원님들을 소개하였습니다. 이런 기쁜 날 축하공연이 빠질 수 없겠죠? 원주시생활음악협회에서 우쿨렐레 공연을 준비해 주셔서 찔레꽃, 내 나이가 어때서 등 앵콜곡을 포함하여 세 곡의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엔 라디오방송국 앞에 모여 행사의 꽃인 “테이프 컷팅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오늘의 게스트인 백종수 부시장님을 모시고 박경심, 최문산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축하방송이 진행되었습니다^^ 긴장한 모습 없이 매끄럽게 답변하시는 부시장님과 게스트를 배려하며 방송을 이어가는 아나운서 두 분 모두 여느 프로 못지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라디오방송국의 개국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BS청춘라디오방송국은 7월 1일부터 매일 아침 10시 30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다시듣기는 홈페이지를 통해 들으실 수 있습니다. 담당자 : 운영지원팀 박은희 라디오 담당자